우리 학원만의 강사 교육 매뉴얼 만들기 (알바를 1타 강사로 만드는 강사 교육 OJT 매뉴얼 만들기) 조재훈 대표님은 과거 12년간 학원을 운영하면서 본원 & 분원에서 최대 35명까지 강사를 관리하였습니다. 많은 수의 강사를 이끌고 운영하면서 얻었던 노하우와 조재훈 원장님의 강사 교육의 핵심 [OJT 강사교육 매뉴얼] 에 대하여 이번 학관노 강의를 통해 공개합니다. [교육 안내] * 주관 : 학관노 * 주제 : 우리 학원만의 강사 교육 매뉴얼 만들기 * 강사 : 조재훈 원장님 (학관노 대표강사) * 교육비 : 30만원 (총 8시간, 오프라인 + 온라인 교육) * 과정 목표 - 강사 교육의 A-Z 모든 매뉴얼 배우기 - 우리 학원 만의 강사 OJT 매뉴얼 만들기 * 교육 대상 : 학원, 교습소, 공부방, 예비 원장님 (교육기관 관련자는 참석이 불가 합니다.) [교육 일시] 1. 오프라인 교육 (5시간) - (서울) 2.17(토) 11:00~17:00 / 13:00~14:00 식사 - (부산) 2.18(일) 11:00~17:00 / 13:00~14:00 식사 2. 온라인 교육 (3시간) - 별도로 온라인 강의만 모집하는 것이 아닌, 오프라인
제목: 알고리즘 특강 : 블로그 중심으로, 인스타, 유튜브까지 알고리즘 기초 (변화하는 상위노출 알고리즘에 대한 이해와 적용) ☞ 주관 : 학관노 ☞ 강사 : 박상민 원장님(학관노 대표강사, 성실사 주임교수) ☞ 일정 : 2월 16일 금요일 오전 9:30~11:30 ☞ 교육비 : 무료 / 온라인 Zoom 진행 ☞ 신청하기 : https://bit.ly/4broqeE [강사인사말 : 박상민원장님] 원장님~ 현대 교육 시장에서 블로그 마케팅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알고리즘 특강"은 여러분이 블로그를 중심으로 한 디지털 마케팅의 세계에 첫발을 디디게 해줄 중요한 강의입니다. 블로그 마케팅의 힘은 알고리즘 이해에서 시작됩니다. 하지만 이를 잘못 이해하고 활용할 경우, 학원의 가치와 메시지가 잠재 학생과 학부모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2022년에 Chat GPT가 발표된 이후로, 검색 알고리즘에도 급격한 변화가 찾아오고 있습니다. 단순하게 키워드만 찾아서 글을 쓰는 방식으로는 더 이상 상위노출은 어려운 시장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만든 이 강의는 그러한 위험을 방지하고, 블로그를 통해 학원의 가시성을 높이는 방법을 알
학원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학원을 더 키우려면 학교에 나가서 마케팅하는 것이 답일까요? 요즘 같은 시대에 오프라인 마케팅 효과는? 새로운 마케팅을 하시기 전에 기존에 하던 마케팅도 점검해 보세요!
학원 마케팅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그중에서 설명회에 대한 질문입니다 학원 설명회는 왜 해야 하고 어떻게 해야 많이 오게 할 수 있을까요? 또 어떻게 온 사람들을 등록시킬 수 있을까요?
물가 상승,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부득이하게 다음 달부터 학원비가 인상됩니다 뭔가 납득은 되는데 그래도 뭔가 좀... 학원 수강료 인상을 하게 될 때 어떤 시기에 어떻게 진행해야 좋을까?
제목 : 입시의 흐름을 통해, 입시의 맥을 찾아가는 입시분석! (2022개정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 그리고 입시의 변화!) ☞ 주관 : 학관노 ☞ 시간 : 2.7(수) 오전 9:30~12:00 ☞ 강사 : 김박현 실장님(입시1타, 학관노대표강사) ☞ 교육비 : 무료(다시보기는 유료 5만원) ☞ 제공 : 강의자료 제공(PDF파일) ☞ 신청 : https://bit.ly/4bbjTwY [강의목차] 1. 고교학점제 도입시기를 통해서 본 예상되는 문제점분석과 대응방안! 2. 고교학점제 핵심변화 – 확정된 내신의 변화, 확정된 수능의 변화! 3. 고교학점제와 함께 시작되는 대학입학 및 교육의 변화! 4. 고교학점제 시대, 특목고/자사고 가야하나? 5. 일반고 선택 시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될 정보! 6. 2015마지막 세대 중3이상의 대학입시의 흐름! [신청하기] ** 온라인 강의 안내는 신청자에게 따로 문자로 안내됩니다. ** 크롬브라우저 또는 모바일로 신청가능합니다. * 일시 : 2.7(수) 오전 9:30~12:00 ☞ 신청 : https://bit.ly/4bbjTwY [강사 소개 : 김박현 실장님] 현) 유앤에이치입시전략연구소 대표 현) 학관노 입시강사
조재훈 대표님은 10년 간 보습학원 1,2,3관을 운영하시면서 지역에서 독창적인 영어 / 수학 커리큘럼으로 320명 이상의 원생을 모집한 커리큘럼 노하우를 가지고 계십니다. 조재훈 원장님의 영/수 커리큘럼 특성화에 대하여 이번 학관노 강의를 통해 공개합니다. [교육 안내] * 주관 : 학관노 * 주제 : 우리학원 만의 특성화 된 커리큘럼 만들기 * 강사 : 조재훈 원장님 (학관노 대표강사) * 교육비 : 20만원 (총 4시간, 오프라인 교육 3시간 + 1:1 온라인 컨설팅 1시간) * 과정 목표 - 1:1 컨설팅을 통하여 나만의 영 / 수 커리큘럼 특성화의 초석을 함께 만들기] - 목차에 소개된 영어 / 수학 커리큘럼 특성화 프로그램 샘플 이해하기 * 교육 대상 : 학원, 교습소, 공부방, 예비 원장님 (교육기관 관련자는 참석이 불가 합니다.) [교육 시간 = 총 4시간] 1. 오프라인 교육 (3시간) - (서울 - 오전반) 2.3(토) 10:00~13:00 - (서울 - 오후반) 2.3(토) 14:30~17:30 - (부산 - 오전반) 2.4(일) 10:00~13:00 2. 1:1 온라인 컨설팅 (1시간) - 조재훈대표님과 시간을 정해
<2024년 교육부 주요정책 추진계획> 늘봄학교, 유보통합, 대학개혁 등교육개혁으로 저출산 등 사회적 난제 푼다 - 교육개혁이 현장에 안착하는 2024년…3대 방향, 10대 중점과제 발표 - 늘봄학교를 전국 초등학교에 도입, 교원과 분리된 전담인력이 운영 - 학과.전공 간 벽 허무는 대학지원 강화, 학비.주거 등 지원도 확대 - 교육발전특구 전국 도입, 사교육 카르텔 혁파해 교육비 부담 경감
[무료] 성공적인 학부모 설명회 프로세스 (학원의 1년 성과는 학부모 설명회가 결정한다!!) * 과정명 : 성실사 학원경영자 공개강연 * 강사 : 김진세 대표님(학관노 대표강사) * 참가비 : 무료(교재제공) * 진행 : 오프라인 교육으로만 진행 * 대상 : 교육자에서 교육경영자로 성장이 필요하신 원장님 [신청하기] * 일정 : 1.27(토) 오전 10시 ~ 오후 1시 30분 * 신청하기 : https://bit.ly/3u1jPio * 일정 : 1.27(토) 오후 3시 ~ 오후 6시 30분 * 신청하기 : https://bit.ly/4aWS637 성실사 공개강연은 교육자에서 교육경영자의 비전을 품은 열정 많은 원장님들을 위해 준비하였습니다. 대한민국에서 학부모 설명회를 가장 많이 하시고, 잘하시는 분 중의 한 분 학관노 대표강사 김진세 대표님께서 진행하십니다. 성실사 공개강연을 통해서 교육자에서 교육경영자로 도약할 수 있는 변화의 계기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학관노 교육장의 좌석의 한계로 마감 후에는 신청이 불가 하니 마감 전 신청하셔요~^^ [안내] * 주관 : 학관노 성실사 * 과정명 : 성실사 학원경영자 공개강연 (워크샵) * 제목 : 성공적인 학부
☞ 주관 : 프리미엄 수학 브랜드 I.SAC ☞ 강사 : 김성태대표님(I.SAC 대표이사) ☞ 진행 : 무료 / 온라인 설명회 ☞ 신청하기 - 일시 : 1월 24일(수) 오전 10:10~11:30 - 신청 : https://bit.ly/48OgHFj - 일시 : 1월 24일(수) 밤 10:10~11:30 - 신청 : https://bit.ly/41ZS5rg [강사인사말] 안녕하세요 김성태입니다. 요즘 여러 원장님들과 이야기를 나눌 일이 많았습니다. 많은 원장님들께서 학원 하기 참 어렵다고 합니다. 제가 느끼기에 학원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어려운 것은 마찬가지라 생각하는데, 유난히 최근에 이런 이야기를 자주 접하게 됩니다. 도대체 무엇이 달라졌기에 많은 원장님들이 요즘들어 학원 하기가 더 어려워 졌다고 느낄까요? 곰곰이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긴 고민의 시간 끝에 얻은 저의 생각은, 10년 전과 비교했을때, 학원의 트랜드가 많이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300~500명 사이의 중대형 학원은 사라지고, 100명 내외의 학원과 1000명 내외의 학원으로 양극화 현상이 더욱 선명해졌습니다. 작은 학원도 점차 브랜드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