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T수능사고력_[수학]진단검사란? 초,중등 아이들을 위해 '입시평가 기준'에서 꼭 필요한 정보만 가장 알기 쉽고, 가장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진단 검사 입니다. IPT수능사고력_[수학]진단검사는 3가지가 없습니다. 첫째. 부담이 없습니다. 학생이 공부하는 수학 진도 범위 안에서 원장님 지역기출로 응시가 가능 합니다. 물론, 미리 준비된 학년 별 '정밀 검사 문항'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둘째.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중,고등학교 성적표를 보실 수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결과 상담이 가능 합니다. 물론, 사용 메뉴얼과 튜토리얼 영상은 모두 준비되어 있습니다. 셋째. 경쟁자가 없습니다. 초,중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수능사고력 진단검사는 IPT 밖에 없습니다. 초,중등을 대상으로한 어떠한 진단검사도 아래와 같은 항목들의 결과지를 뽑아주지 않습니다. - 고등학교 예상등급환산 - 특목/자사고 예상 등급 확인 - [전국 교육 특구]별 등급 편차 비교 의.치.한 진학 가능성 분석 상위 15대학 진학 가능성 분석 본인 성적 등급에 맞는 합격 가능한 대학 분석 학부모가 가장 궁금해하는 TOP6 질문에 대한 학습 전략 가이드 제공 ----------- IPT수능사고력 진단검사에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문답지 배부 시작 주요 내용 □ 11.14.(월)부터 11.16.(수)까지 전국 84개 시험 지구에 배부 □ 안전한 문답지 운송을 위해 경찰의 지시와 유도에 운전자의 협조 당부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는 11월 14일(월)부터 11월 16일(수)까지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문제지와 답안지를 전국 84개 시험 지구에 배부한다. ㅇ 올해 수능은 작년 대비 1,791명이 감소한 508,030명이 지원했으며, 11월 17일(목) 전국 1,300여 개의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행될 예정이다.
교육분야 청년정책을 함께 만들어 갈 청년을 찾습니다. - 11월 14일(월)부터 23일(수)까지 청년자문단 온라인 공개모집 - 주요 내용 □ 국정 전반에 청년의 인식을 반영하기 위해 청년자문단 20명 내외 선발 □ 교육·청년정책에 관심 있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누구나 지원 가능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는 11월 14일(월)부터 23일(수)까지 교육부 청년자문단(이하 ‘청년자문단’)을 공개모집한다. ㅇ 청년자문단은 국정운영 과정에 청년이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청년정책 전담조직이 설치된 9개* 중앙행정기관에 공통으로 시행되는 제도로,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에 포함되어 있다. * 교육부,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보건복지부, 중소벤처기업부, 금융위원회 [국정과제 92] 청년에게 참여의 장을 대폭 확대 1. 실질적 참여 기회 확대-청년보좌역 및 2030자문단 운영 □ 청년자문단은 단장인 청년보좌역(별정직 6급 공무원)과 비상임 단원 20명 내외로 구성되며, ㅇ ▲교육분야 청년정책 점검(모니터링) 및 개선방안 제안, ▲교육분야 청년정책에 대한 청년의 의견 수렴 등을 통해
「초·중등학교 및 특수교육 교육과정」개정안 행정예고 - 2022 개정 교육과정 마련을 위한 총론 및 각론 개정 - 주요 내용 □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다중 밀집 상황에서의 안전을 포함한 실습·체험형 학교 안전교육 강화 □ 공청회 이후 수정한 시안에 대해 행정예고를 통한 대국민 의견 수렴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는 11월 9일(수)부터「초·중등학교 교육과정」과「특수교육 교육과정」개정안에 대한 행정예고를 실시한다. ㅇ 이번 행정예고는「행정절차법」제46조에 따른 절차로, 2022 개정 교육과정 마련을 위한 초·중등학교 교육과정과 특수교육 교육과정 개정안을 개발하고 이에 대한 국민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것이다. □ 정책연구진은 공청회(9.28.~10.8.) 와 2차 ‘국민참여소통채널(과제별 공청회 이후 5일간)’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 공청회 시안을 수정·보완하여 교육부로 제출하였으며, ㅇ 교육부는 ‘역사, 도덕, 사회, 보건, 음악’ 등 쟁점이 지속되는 시안에 대해서 교육과정 개정 협의체, 교육과정심의회 등을 통해 쟁점사항을 논의하는 과정을 거쳤다. ㅇ 특히, 이번 행정예고 시안에는 이태원 참사 이후 안전 교육에 대한
수능 수험생 여러분, 이것만은 꼭 지켜주세요! - 수능 수험생 유의사항 안내 - 주요 내용 □ 의심 증상 시 신속항원검사를 받고, 확진?격리 시 교육청에 반드시 신고 □ 예비소집(11.16.(수))에 참석하여 수험표 수령 □ 시험 당일 수험표와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고, 08:10까지 시험실 입실 □ 시험장 반입 금지 물품 등 부정행위 관련 사항 숙지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는 11월 17일(목)에 실시될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수험생 유의사항을 시도교육청을 통해 안내한다. ㅇ 수험생 유의사항은 수능 시험 전날 실시되는 예비소집에서 수험표와 함께 수험생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 수험생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등 생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밀폐, 밀집, 밀접 시설 출입 자제 등 외부접촉을 최소화해야 한다. ㅇ 코로나19 증상 발현 시에는 즉시 병?의원에 방문하여 신속항원검사를 받아 확진 여부를 확인하여야 하고, 확진?격리 통지를 받은 경우에는 즉시 관할 시도교육청에 신고하여 별도 시험장을 배정받아야 한다. ※ 시도 교육청별 수능 코로나19 상황실 연락처는 【붙임】 참고
고3 생활, 안전하고 의미 있게 마무리해요 - 수능 이후 학사운영 지원 계획 발표 - 주요 내용 □ 수능 이후 내실 있는 교육활동을 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 안내 □ 고3 학생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겨울방학 소프트웨어·인공지능 교육 캠프 운영 □ 각종 사고 예방 및 학생 안전 확보를 위한 특별기간 운영(11.17.~12.31.), 다중밀집상황 예방 및 대처, 응급처치 방법 등 안전교육 실시 □ 교육부는 수능 이후에도 안전하고 내실 있는 교육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11월 8일(화) 「수능 이후 학사운영 지원 계획」을 발표한다. ㅇ 이에 따라 수능 이후 학생들의 진로탐색과 자기계발을 돕기 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학사운영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디지털 활용 역량 함양을 지원하기 위해 겨울방학 소프트웨어·인공지능 교육 캠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ㅇ 또한 관련 부처와 기관과 협력하여 학생 안전 특별기간(11.17.~12.31.)을 운영하고, 시도교육청과 함께 다중밀집상황 예방 및 대처,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방법을 포함한 안전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부, 직업계고 현장실습 운영 상황 점검 추진 “현장 찾아 학생 권익과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당부” 주요 내용 □ 2022학년도 직업계고 현장실습 운영 상황 점검 추진 □ 직업계고 현장실습 현장점검 및 관계자 의견 청취 □ 교육부는 직업계고 현장실습 운영 상황 점검을 위해 10월 31일(월)부터 ‘직업계고 현장실습 중앙단위 지도·점검’을 추진 중이며, 이 과정의 하나로 나주범 교육부차관보는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관계부처 관계자와 함께 11월 9일(수), 현장실습 참여 산업체(대전 대덕구 소재)를 방문해 현장실습 운영상황을 살펴보고 현장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ㅇ 교육부는 17개 시도교육청과 학교를 대상으로 올해 12월 초까지 현장실습 운영 전반을 지도·점검할 계획이며, 시도교육청에서는 관내 학교 및 산업체를 대상으로 자체 실태점검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고, 각 학교에서는 산업체를 방문하여 현장실습생 안전 상황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ㅇ 아울러, 이번 현장방문은 직업계고 현장실습이 본격적으로 운영되는 시기에 맞춰 산업체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현장실습의 안전한 운영을 당부하며 관계자들의 의견을 귀 기울여 듣고자 마련하였다. □ 교육부는
대학의 혁신과 발전을 위한 국가재정 전략 정책 토론회 개최 주요 내용 □ 교육부·기획재정부, 국회의원 이태규와 함께 고등교육 정책 토론회 개최 □ 국회, 정부, 대학이 대학 혁신을 위한 재정 투자 방향 및 전략 논의 □ 교육부·기획재정부는 이태규 국민의힘 국회의원과 함께 대학의 혁신과 발전을 위한 국가 재정 전략 정책 토론회를 11월 4일(금), 국회에서 개최한다. < 토론회 개요 > 일시·장소: ’22. 11. 4.(금) 14:00, 국회 의원회관 제2회의실 세부내용 및 참석자 ㅇ 개회사 : 이태규 국회 교육위 간사 ㅇ 인사말/축사 : 성일종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 류성걸 국회 기재위 간사 ㅇ 발제: (교육부) 장상윤 차관, (기재부) 최상대 제2차관 ㅇ 토론: (대학) 김우승 한양대 총장, 김동원 전북대 총장(국가거점국립대총장협 회장), 송승호 충북보건과학대 총장, 김병주 영남대 교수 (전문가) 하연섭 연세대 교수, 송기창 숙명여대 명예교수 (학부모) 박소영 국가교육위원회 위원(교육바로
고등교육 재정지원 확대, 지금 왜 꼭 필요한가? - 2022 고등교육재정 정책 토론회(포럼) 10.28.(금) 개최 - 주요 내용 □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고등교육의 혁신을 뒷받침하기 위한 안정적인 고등교육 재정 확충 방안 논의 □ 고등교육 및 교육재정 전문가·관계자 간의 심도 있는 토론과 논의 진행 □ 교육부는 교육재정중점연구소(강원대학교), 한국교육재정경제학회와 함께 2022 고등교육재정 정책 토론회(포럼)를 10월 28일(금) 강원대학교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 온라인 참여 : https://escokorea-kr.zoom.us/j/94535490067 □ 이번 정책 토론회(포럼)는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대학의 변화와 혁신을 뒷받침하기 위해 필요한 고등교육 재정 투자 방향과 안정적인 재정 확충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ㅇ 향후 국가와 지역의 경쟁력을 좌우할 미래 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대학의 전면적인 혁신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고등교육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투자가 필요하다는 사회적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다. ㅇ 정부에서도 대학이 지역 혁신과 지역인재 양성의 중심(허브)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며, 대학 재정지원
2022년 직업계고 졸업자 취업 통계 조사 결과 발표 - 공공 데이터베이스 연계 취업률 분석 결과, 2021년에 이어 2년 연속 상승 - 주요 내용 □ 직업계고 졸업자 취업률 전년 55.4% 대비 2.4%p 증가한 57.8% □ 2021년 4월 취업자의 6개월 후 유지취업률 78.3%, 12개월 후 유지취업률 64.3% □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2022년 직업계고 졸업자 취업 통계 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ㅇ 교육부는 매년 4월 1일을 기준으로 고용?건강(직장)보험 등 공공 데이터베이스(DB)와 연계하여 취업률?유지취업률·진학률 등 ‘직업계고 졸업자 취업 통계’를 조사하고 있다. ㅇ 이를 통해 직업계고 정책 수립 기반, 맞춤형 진로지도 및 직업교육 관련 연구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유지취업률*(본 조사(졸업년도 4.1.기준) 이후 6개월(1차), 12개월(2차), 18개월(3차) 조사)을 통해 고용안정성을 파악하고 있다. * 고용·건강 보험에 가입한 취업자가 일정 시점이 경과한 후에도 고용·건강 보험을 유지하는 비율 □ 올해에는 2022년 1,2월 직업계고 졸업자 76,760명을 대상으로 취업 통계를 조사하였으며, ㅇ 이외에도 2021년 직
유치원 입학, 처음학교로 서비스로 쉽고 빠르게! - 모바일 서비스 확대로 학부모 편의 기능 강화 - 주요 내용 □ 다양한 기기에 최적화된 반응형 웹 서비스 강화 및 서비스 시간 연장(4시간 → 7시간) □ 행정안전부와 협업하여 온라인 서비스(국민비서 챗봇, 다양한 알림 서비스) 제공 □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2023학년도 국·공·사립유치원 신입생 모집을 위한 ‘처음학교로’ 학부모 서비스를 10월 28일(금)부터 시작한다. ※ 학부모 서비스(www.go-firstschool.go.kr) 상세 일정(붙임1) ㅇ ‘처음학교로’는 유치원 입학의 공정성과 학부모 편의 제공을 위하여 유치원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입학 절차를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2020학년도에 17개 시도교육청에서 유아모집·선발에 대한 조례 제정을 완료하여 전국의 모든 국·공·사립유치원이 의무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ㅇ 10월 28일(금) 9시부터 학부모 서비스를 통하여 회원 가입과 유아 정보를 사전에 등록하고, 10월 31일(월)부터 시작되는 모집 유형별로 희망하는 유치원 3개까지 접수할 수 있다. - ‘우선모집’은 해당 자격*조건이 충족되어야 하고, ‘일반모집’은 사전 접수와
2023학년도 수능 시행 원활화 대책 발표 주요 내용 □ 수능 당일(11월 17일(목)) 안전하고 원활한 응시환경을 조성하고, 수험생의 응시 기회 보호를 위해 관계부처 합동 종합대책 시행 □ 교육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을 안정적으로 시행하기 위한 「2023학년도 수능 시행 원활화 대책」을 10월 18일(화) 국무회의에서 보고ㆍ발표하였다. ㅇ 2023학년도 수능은 2022년 11월 17일(목) 8시 40분부터 17시 45분(일반수험생 기준)까지 전국 84개 시험지구 1,373개 시험장에서 실시되며, 응시자는 전년보다 1,791명 감소한 508,030명이다. ※ 시험장 출입은 수능 당일 6시 30분부터 가능, 시험실 입실은 8시 10분까지 완료 □ 관련 부ㆍ처ㆍ청, 시도교육청,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마련한 「2023학년도 수능 시행 원활화 대책」의 주요 추진사항은 다음과 같다.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부정행위 방지 대책 발표 - 수능 부정행위 관련 규정을 꼭 확인하세요! - 주요 내용 □ 작년 수능에서 부정행위 총 208건 발생 □ 수험생은 부정행위 규정(①종료령 이후 답안 작성 금지, ②4교시 응시방법 위반 금지, ③반입금지물품(전자기기 등) 소지 불가, ④시험 시간 중 휴대불가 물품(참고서 등) 소지 금지 등)을 철저히 숙지하고 규칙 준수 □ 부정행위 방지를 위해 사전에 안내되는 영상물과 책자 등을 보고 관련 내용 숙지 □ 교육부는 올해 11월 17일(목) 시행되는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의 부정행위 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각 시도에 안내한다. ㅇ 작년에 실시된 2022학년도 수능에서는 부정행위가 전년보다 24건이 줄어 총208건이 발생하였다. - 주요 부정행위 유형은 종료령 이후 답안 작성, 휴대전화 등 반입금지물품 소지, 4교시 응시방법 위반으로, 해당 수험생은 대학수학능력시험 부정행위자 처리규정에 따라 해당 시험의 결과가 무효 처리되었다.
농어촌 소규모 학교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해 국내외 전문가 논의하다 - 2022년 제2차 고교학점제 정책 공개 토론회(포럼) 개최 - 주요 내용 □ 국내, 핀란드, 호주, 미국의 소규모 학교 고교학점제 운영 사례 발표 □ 농어촌 소규모 학교의 고교학점제 안착 방안을 주제로 전문가 토론 □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2025년 전면 도입을 앞두고 있는 고교학점제의 농어촌 소규모 학교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ㅇ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한국교육개발원은 10월 13일(목) 서울 엘타워에서 ‘농어촌 소규모 학교에서 고교학점제 안착 방안’을 주제로 2022년 제2차 고교학점제 정책 공개 토론회(포럼)을 개최한다. ㅇ 이번 포럼은 ‘고교학점제에서의 평가와 책임 교육’을 주제로 열린 지난 1차 포럼과 같이 시도교육청, 관계기관 관계자 등 70여 명이 현장에서 참석하며, 행사 전 과정을 유튜브 ‘고교학점제TV’를 통해 생중계한다.
국가-교육청-학교가 함께 모든 학생의 기초학력을 보장합니다. - 「제1차 기초학력 보장 종합계획(2023~2027)」발표 - □ 정확하고 체계화된 기초학력 진단과 대상 학생 선정 △ 기초학력 진단-보정 시스템? 및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 지원 대상 확대 △ 인공지능(AI)에 기반한 체계적인 맞춤형 진단을 통해 정확한 학습수준 파악 가능△ 기초학력 보장 관련 법령과 교육청별 정하는 절차에 따라 지원 대상 학생 선정 □ 2027년까지 국가-시도교육청-학교 연계 기초학력 다중 안전망 완성 △ 지원 대상 학생에게 적합한 수업모델과 새로운 교육 기술(에듀테크) 기반 맞춤형 학습으로 수업 이해도 제고 △ ‘학습지원대상 지원협의회’ 활성화를 위한 두드림학교 운영(2027년 모든 초·중·고로 확대) △ 필요한 학생에게 ‘학습종합클리닉센터’와 전문기관을 연계하여 통합적 지원 제공 □ 교원 전문성 강화 및 업무 여건 개선, 기초학력 지원 전문기관 지정ㆍ운영 □ 교육부는 모든 학생의 기초학력을 보장하는 국가 교육책임제 실현을 위해 「제1차 기초학력 보장 종합계획(2023~2027)(이하, 종합계획)」을 마련하였다. ㅇ 기초학력 보장법에 따른 이번 종합계획은 대국민 공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