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성장통합지원을 위한 교육복지 공개토론회(포럼) 개최 주요 내용 □ 교육부, 국회 및 한국교육개발원과 함께 학생 성장 중심의 교육복지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공개토론회(포럼) 개최 □ 학생의 삶과 교육의 역할, 그리고 모두가 성장하는 학교를 위한 통합 지원방안 논의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박순애)는 국회 조해진 의원(국민의힘, 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및 한국교육개발원 중앙교육복지연구지원센터와 함께 ‘학생성장통합지원*을 위한 교육복지 공개토론회(포럼)’를 7월 13일(수)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 학생의 학습참여를 어렵게 하는 원인들(경제적 어려움, 아동학대, 기초학력, 학교폭력, 심리?정서 문제 등)을 제거하고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학생 중심의 맞춤형 통합 지원 체계 ‘학생성장통합지원을 위한 교육복지 공개토론회(포럼)’ 개요 ◇ (주제) 학생성장 중심의 교육복지 발전 방안 - 기조강연: 교육복지 정책의 발전 방향 - 발표1: 지역에서 본 ‘불리한 여건에 있는’ 청소년의 삶과 발달 - 발표2: 학교 내 협력적 학생성장 지원시스템 구축을 위하여: 삼정중학교 안테나모임 사례를 중심으로 - 종합토론: 학생 성장 중심의 교육복지
관계부처 합동 「아동·청소년 개인정보 보호 기본계획」 발표 - 신뢰하는 디지털 시대, 아동·청소년 개인정보 보호부터 시작 - ◇ 보호 대상 연령 확대(14세→18세), 잊힐 권리 제도화 등 권리 실질화 ◇ 개인정보 권리 행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확대 및 인식 제고 ◇ 아동·청소년 이용도 높은 3대 분야(게임, SNS, 교육·학습) 중심 자율보호 확대 □ 정부는 7월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개최하고 개인정보 보호위원회, 교육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등 관계부처가 함께 마련한「아동·청소년 개인정보 보호 기본계획」을 발표하였다. ㅇ 이번 기본계획은 디지털 시대 아동·청소년이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한 주인으로서 권리를 행사하고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청사진으로, ㅇ 작년 하반기부터 학계·산업계·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아동·청소년 개인정보 보호 연구반, 학부모 간담회, 관계부처 정책협의회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수렴을 거쳐 마련하였다. ㅇ 특히 아동·청소년을 개인정보의 주체로서 인식하고, 이들의 권리를 실질화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처음무료] 원생모집 사관학교 입문과정 (박상민 원장님) (원장독서모임 : 마케팅 실용서 뽀개기!) / 4기 마음만 급하고 방법은 몰라 답답하세요? 학생은 모으고 싶지만 방법을 모를 때 책만 1,000권 이상을 읽고, 강연만 계속 들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찾아본 방법들을 공유합니다. 왜 굳이 나눌까요? 더 많은 사람이 함께 할수록 더 많은 예시와 인사이트가 모입니다. 원생모집 노하우 정복을 위한 원장님들의 집단지성의 힘을 믿습니다. 늘 생각만 하고 실천이 어려웠다면? 함께 하면 실천할 수 있습니다. 원생모집 공부 함께 하시죠! [원장독서모임 과정 안내] 1. 1주일에 10분! 학원 경영 동영상을 제공합니다. (한 권당 정리된 동영상 3개 내외로 제공) 2. 마케팅 실용서 책 내용의 요약과 학원 적용 포인트를 제공합니다! 3. 독서를 통해 깨달은 인사이트와 실전 적용사례를 동료원장님들과 함께 공유하게 됩니다. 4. 마지막 BookTalk 원장님들의 미션 인증을 정리하고, 학원의 적용점에 대해서 한단계 더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박상민원장님의 책 선정 이유> 학원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꾸준히 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세요. 원생모집 마케팅! 무
□ 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 이규민)은 지난 6월 9일(목) 실시된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6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를 7월 6일(수)에 수험생에게 통지하였다. 개인별 성적통지표는 접수한 곳(재학 중인 학교, 시험 지구 교육청, 출신 학교 등)을 통하여 수험생에게 교부하였다. 아울러 수험생 진학 지도를 위해 「영역/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 및 도수분포」자료도 공개하였다. □ 2023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에 응시한 수험생은 393,502명으로 재학생은 328,489명, 졸업생과 검정고시 합격자 등은 65,013명이었다. 영역별 응시자 수는 국어 영역 391,224명, 수학 영역 387,575명, 영어 영역 392,839명, 한국사 영역 393,502명, 사회·과학탐구 영역 384,730명, 직업탐구 영역 6,308명, 제2외국어/한문 영역 7,553명이었다. 사회·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중 사회탐구만 응시한 수험생은 192,644명, 과학탐구만 응시한 수험생은 181,111명, 두 영역을 조합해 응시한 수험생은 10,975명이었으며, 응시자 대부분(99.4%)이 2개 과목에 응시하였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은 학생들이 학교교육을 충실히 받고 EBS 연계 교재와 강의로 보완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수준으로 출제할 계획이다. 또한 전 영역/과목에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므로 해당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추어 출제하고, 수능이 끝난 후 문항별 성취기준 등 교육과정 근거를 공개할 예정이다. EBS 수능 교재 및 강의와 수능 출제의 연계는 간접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구체적인 방식은 과목에 따라 다르다. 연계율은 영역/과목별 문항 수 기준으로 50% 수준을 유지한다. 필수로 지정된 한국사 영역의 경우, 변별이 아닌 고등학교 졸업자가 갖추어야 할 우리 역사에 대한 기본 소양을 평가하고, 핵심적이고 중요한 내용 중심으로 평이하게 출제할 계획이다. 또한 필수화 취지에 따라 한국사 영역 미응시자의 경우 수능 응시 자체가 무효 처리되고 성적 전체가 제공되지 않는다. 아울러, 2022학년도 수능부터 도입된 시험 체제에 따라 국어·수학·직업탐구 영역은‘공통과목+선택과목’구조가 적용되고, 사회·과학탐구 영역은 사회·과학 구분 없이 17개 선택과목 중에서 최대 2개 과목 선택이 가능하다. 올해에도 작년과 같이 영어와 한국사, 제2외국어/한문
[강사부족시대] 재원생 200명 中 원장1인 100명 수업 & 주4일 수업 (완전학습 자동화 워라벨 시스템 구축 - 전 재원생 성적우수자!) ☞ 온라인 사업설명회 / 무료 안녕하세요. DJ 원장입니다. 저는 대치동에서 강의를 하다가 학원을 오픈하였습니다. 5년간 바쁘게 학원업무만을 올인하는 동안, 두 딸이 크는 것을 마음 놓고 본적이 없었습니다. 원장직강으로 학원이 성장했지만, 이것만으로는 한계에 도달했습니다. <교육의 한계 - 개별맞춤 완전학습 실현의 어려움> 1. 학생 개별마다 다르게 발생하는 학습 문제 2. 학생 개별 관리의 어려움 <경영의 한계> 1. 강사채용의 어려움 2. 학생인원이 증가할수록 강사 인건비의 증가 <개인의 한계> 많은 업무량으로 인한 개인의 삶과 균형의 문제 학습효과와 경영문제에서 해결책을 마련해야 했습니다.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알아보던 중에 클라이 시스템을 도입하고 난 후 위의 한계적인 부분을 대부분 해결하였습니다. <교육의 한계 극복 → 개별맞춤교육의 완전학습 실현> 클라이 도입 후 3개월만에 역대급 성적이 나왔으며 (도입 3개월만에 상위권 97~98점 -> 100점으로, 하
제도에서 실전까지! 입시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믿고 듣는 김박현 실장님의 입시 강의! 같은 주제여도 입시 정책이 바뀔 때마다 강사님께서 업데이트 하십니다! 최신 입시 지식으로 입시 상담 진행하세요! 공간에 제한받지 않고, 원하는 시간대에 시청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 * 강의들 업데이트 시기가 각 파트 설명에 표시되어있습니다. * 정책 발표에 따라 강사님께서 강의를 업데이트 하십니다. * 업데이트 시기 참고하셔서 최신 지식으로 입시 상담 진행하세요^^ * PART 번호는 순서가 아닙니다. 필요하신 강좌를 개별적으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 [강사인사말] 안녕하세요. 김박현입니다. 2015개정교육과정이 모든 학년에 정착이 되었으며, 조금은 교육과정과 어울리지 않는 입시가 만들어졌고 2022년 중2까지 지속될 것입니다. 따라서 현재 대입시의 흐름을 잘 파악하고 선제적으로 대비가 필요할 필요가 있습니다. 2015개정교육과정으로 첫 통합수능이 치러졌고 그 결과 재학생은 재수생에게 밀리고 교차지원으로 인해 인문계열학생은 자연계열학생에게 밀리는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났습니다. 그 어느 때 보다도 입시예측이 어려워졌습니다.
코로나19 대응 추진 현황(6.29.) 주요 내용 □ 유·초·중등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보고 현황(6월 27일 기준) ㅇ 최근 1주(6.21.~6.27.) 학생 5,092명, 교직원 712명 확진 - 전체 확진자 대비 18세 이하 확진자 비율 19.0% □ 학생 자가진단앱 참여율(6월 27일 기준) ㅇ (참여율) 6.23.(목) 68.6%, 6.24.(금) 67.5%, 6.27.(월) 68.6% ※ 등교중지 안내: 6.23.(목) 9,112명, 6.24.(금) 9,777명, 6.27.(월) 12,625명
사회기여 활성화 추진방안 모색을 위한 2022년 제1차 사회정책 공개토론회(포럼) 개최 주요 내용 □ 교육부, 사회정책 연구기관과 함께 2022년 제1차 사회정책 공개토론회 개최 □ 사회정책 전문가와 함께 사회기여 활동 활성화를 위한 정책대안 논의 □ 교육부는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등 사회분야 연구기관*과 함께 ‘사회기여** 활성화 추진방안’을 주제로 6월 29일(수), 제1차 공개토론회(포럼)를 개최한다. * 교육·복지·노동 등 사회정책 분야별 연구기관(19개)으로 구성된 연합체(네트워크) ** 자원봉사, 재능기부, 사회공헌 등 공동체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포괄 ㅇ ‘사회정책 공개토론회(포럼)’는 2015년부터 사회분야 연구기관과 전문가 및 정부부처 등이 함께 범부처적 대응이 필요한 사회적 쟁점(이슈)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정책 대안을 공론화하기 위해 매해 개최되고 있다. □ 올해 사회정책 공개토론회는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윤석열 정부의 국정철학과 국정목표를 토대로 국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선정하여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2년 6월 대학정보공시 분석결과 발표 주요 내용 □ 4년제 일반 및 교육대학의 기회균형선발 비율 14.3%로 전년보다 1.6%p 상승 □ 채용 조건형 계약학과는 일반대학(58개교, 9.4%↑), 전문대학(28개교, 64.7%↑) 모두 전년 대비 증가 □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홍원화)는 6월 30일(목) 2022년 6월 대학정보공시 분석결과를 발표한다. ㅇ 이번 6월 공시를 통해 학생 선발, 산학 협력, 강사 강의료, 원격강좌 등의 정보를 공시하고, 4년제 일반 및 교육대학 194개교, 전문대학 133개교에 대한 분석 결과를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