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026학년도 의과대학(의대) 모집인원을 3,058명으로 조정하기로 결정했다고 3월 7일 발표했다. 이번 조정은 의대생들의 3월 말까지 전원 복귀를 전제로 하며, 복귀하지 않을 경우 모집인원 조정 계획은 철회될 예정이다.
의대협회는 24·25학번 학생들의 교육 시나리오를 공개하며, 2030년 여름 졸업생 배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의대생들의 복귀 여부와 향후 학사 일정에 대한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결정은 자녀의 진로를 고려하는 학부모들에게 중요한 사안이다. 의대 모집인원과 학생 복귀 여부는 향후 의학교육과 의료 인력 수급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따라서 학부모님들은 이러한 변화를 주시할 필요가 있다.
현재 의대생들의 복귀 여부와 학사 일정이 불확실한 상황이지만, 교육부와 의대협회의 발표를 통해 향후 계획을 세우는 데 참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