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학생정신건강 변화에 따른 지원 방안 - 학생정신건강 실태조사 결과 및 지원 방안 - 주요 내용 □ 우울, 불안감, 학업 스트레스, 대인관계 등에 대한 자기인식도 조사결과 발표 □ 교육부, 일상회복과 연계하여 모든 학생에 대한 심리·정서 회복지원 강화 및 위기학생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화 추진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유은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등교수업 차질, 대외 활동 감소 등이 학생정신건강에 미친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한국교육환경보호원(원장 조명연)이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하여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4월 13일(수)에 발표하였다. □ 본 조사에서는 초·중등학생을 대상(단, 초1~4학년은 학부모가 답변)으로 우울·불안, 학업 스트레스, 대인관계,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문제해결 조력자 등에 대한 자기인식도 수준을 설문하였고, 2022년 2월 11일(금)부터 18일(금)까지 총 341,412명*이 참여하였으며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초1∼4) 161,653명, (초5∼6) 48,565명, (중) 79,880명, (고) 51,314명 ㅇ 초·중·고 학생 우울감 및 불안감 경험 - (초등학생) 우울해지지 않음 53.9%, 모름 1
[온라인] 예비 고1 대입전문가 - 김박현 실장님(입시1타) ☞ 신청기한 : 4.13(수)~21(목/오전10시까지) (제공) 김박현 실장님의 학생부 분석 툴 ** 적용대상 : 고1(6월 전까지 활용 추천) & 중3 대상 * 2021년 3월에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그 이전에 수강하신 분들은 새로 수강하시면 최신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입시 1타 김박현 실장님의 예비고1대입전문가 과정! "예비 고1 전문가 무엇인지 궁금하신가요?" 학생부종합전형, 일찍 준비할수록 높은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학생과 고등학생 1학년은 아직 고등부 학생부가 없어 체계적인 학종 분석 및 관리가 어려운데요! 그래서 중학교 학생부를 토대로 가상의 학생부를 만들어 대입경쟁력을 갖추는 TOOL을 준비했습니다! '중학교 학생부로 대입경쟁력' 분석 가능! 매뉴얼을 학습하면 '누구나' 진로상담 가능! 학생의 현재 '영역별 경쟁력' 확인 가능! 학생의 현재 '지원가능대학' 확인 가능! 결과를 토대로 이후 학생의 '진로설계' 가능! 자세한 설명은 아래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 [강좌 소개 - 김박현 실장
새 학기 오미크론 대응 추진 현황(4.6.) 주요 내용 □ 유·초·중등 수업 현황(4월 4일 기준) ㅇ 전국 20,329개교 중 20,241개교(99.6%) 등교수업, 88개교(0.4%) 원격수업 등 - 수도권 7,656개교 중 7,607개교(99.4%) 등교수업, 49개교(0.6%) 원격수업 등 - 비수도권 12,673개교 중 12,634개교(99.7%) 등교수업, 39개교(0.3%) 원격수업 등 ㅇ 전체 학생 587만 명 중 530만 명(90.2%) 등교수업 실시 □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보고 현황(4월 4일 기준) ㅇ (유·초·중·고) 최근 1주(3.29.~4.4.) 학생 250,553명, 교직원 25,043명 확진 - 전체 확진자 대비 18세 이하 확진자 비율 24.3% ㅇ (대학) 최근 1주(3.29.~4.4.) 학생 15,503명, 교직원 2,360명 확진 □ 유·초·중등 신속항원검사도구(키트) 검사 분석결과(3.21.~27.) ㅇ 양성률 평균 5.25%, 양성예측도 평균 86.42%로 신속항원검사와 PCR 검사 연계를 통해 확진자 약 15만 명을 조기에 발견·등교중지 권고 ※ 3.2.~3.27.까지 신속항원검사를 통해 학생·교직원 확진자 총 6
새 학기 오미크론 대응 현황(3.21.) 주요 내용 □ 유·초·중등 수업 현황(3월 21일 기준) ㅇ 전국 20,326개교 중 20,179개교(99.3%) 등교수업, 147개교(0.7%) 원격수업 등 - 수도권 7,656개교 중 7,590개교(99.1%) 등교수업, 66개교(0.9%) 원격수업 등 - 비수도권 12,670개교 중 12,589개교(99.4%) 등교수업, 81개교(0.6%) 원격수업 등 ㅇ 전체 학생 587만 명 중 497만 명(84.7%) 등교수업 실시 □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보고 현황(3월 21일 기준) ㅇ (유·초·중·고) 최근 1주(3.15.~3.21.) 학생 379,983명, 교직원 32,117명 확진 - 전체 확진자 대비 18세 이하 확진자 비율 25.3% ㅇ (대학) 최근 1주(3.15.~3.21.) 학생 27,418명, 교직원 3,455명 확진 □ 학생 자가진단앱 참여율(3월 21일 기준) ㅇ (참여율) 3.17.(목) 85.1%, 3.18.(금) 84.2%, 3.21.(월) 87.2% ※ 등교중지 안내 : 3.17.(목) 216,987명, 3.18.(금) 220,680명, 3.21.(월) 282,091명 □ 소아청소년 코로나1
제5차 교육정책 열린 대화 개최 - ‘미래세대를 위한 유아교육·보육 통합 실현 방안’ 논의 - □ 유아 교육·보육 통합의 필요성과 단·중장기적 실현 방안, 교육부의 역할에 대해 학계 및 현장 전문가들과 논의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육아정책연구소(소장 박상희)와 공동으로 제5차 ‘교육정책 열린 대화’를 3월 25일(금), 세종시티 오송호텔(충북 청주 소재)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ㅇ ‘교육정책 열린 대화’는 미래교육 방향 정립 등을 위해 연속 기획으로 마련되어 지난 2월 산학연협력을 시작으로 고등교육, 교육복지, 평생교육 등을 주제로 개최된 바 있다. □ 이번 제5차 교육정책 열린 대화에서는 ‘미래세대를 위한 유아교육·보육 통합 실현 방안’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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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담당과 교수학습평가과 과장 신진용 교육연구관 정상명 (☎044-203-6447) 사무관 최원휘 (☎044-203-6471) 학생건강정책과 과장 조명연 사무관 정희권 (☎044-203-6547) 교육과정정책과 과장 조성연 교육연구관 이현석 (☎044-203-7029) 학교정책과 과장 이성희
◈ 고등학교 3학년 등교수업 대비 학생 분산방안 점검 ◈ 교육분야 이태원 감염 관련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현황(5.16 기준) -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학생, 교직원, 원어민보조교사 전수검사 결과, 51명 전원 음성 판정 - 이태원 지역을 방문한 학생, 교직원, 원어민보조교사 중 현재까지 확진자 없음(대상자 838명 중 93.8%인 786명 검사 완료) ◈ 학교와 119가 연계한 코로나19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 □ 교육부(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는 고등학교 3학년의 등교수업 개시를 대비하여 학교내 감염증 예방을 위한 학생분산방안과 가정 내 준비사항을 안내하였다. o 교육부는 지난 5월 11일, 이태원 관련 감염확산에 따라 등교수업 일정을 조정하면서 고3의 등교수업 개시일자를 5월 20일(수)로 확정한 바 있다. <이태원 관련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 □ 교육부는 방역당국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감염증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시도교육청, 학교와 함께 고3의 등교수업을 준비해왔다. o 최근 이태원에서 시작한 집단감염 이후 교육부는 시·도교육청과 함께 이태원 클럽과 지역을 방문한 교직원과 원어민 보조교사, 학생 현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점검해 왔
교육부·서울시·서울시교육청 고3 등교를 앞두고 학원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 강화 방안 협의 - 감염병 발생 지역 방문 여부 조사 협조 및 다중이용시설 이용 자제 당부 주말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집중 점검 및 미이행시 집합금지명령 고3 등교 이후 의심증상자에 대한 긴급이동지원 시스템 마련 - □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5월 14일(목), 정부서울청사에서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조희연 서울특별시교육감과 긴급회의를 개최하여, 오는 20일 고3 등교수업을 앞두고 학원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을 강화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 교육부장관, 서울시장, 서울시교육감 모두 학교 및 학원 등을 대상으로 실시 중인 이태원 등 감염병 발생 지역 방문 여부 조사에 적극 협조해 줄 것과, 학생·학부모에 대해서는 다중이용시설 이용 자제를, 학원 등에 대해서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교육부·서울시·서울시교육청은 영어유아학원, 어학원, 대형학원 등 다중이용 시설에 대해 생활속 거리두기 지침 준수 여부를 철저히 확인 후, 미이행시에는 집합금지명령을 내리는 등 강력 대응하기로 하고, O 교육부·서울시·서울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