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10월 22일(월) 10시 30분 대전의 한 카페에서 사립유치원 학부모와의 간담회에 참석하여 사립유치원의 공공성과 책무성 강화 대책 행보를 이어간다. □ 간담회에는 사립유치원에 자녀를 보내고 있는 학부모 가운데 교육부 페이스북 공개 신청을 통해 선정된 10명이 자리를 함께 한다. □ 이 자리에서 교육부장관은 사립유치원 비리 사태로 인한 학부모의 걱정과 불안에 공감을 표하고, “학부모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사립유치원 공공성 및 책무성 강화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o 또한, “교육부가 포기하고 타협하면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없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하며, “무엇보다 아이들이 유치원이나 선생님에 대해 심리적으로 불안해하지 않도록 학부모님들의 각별한 돌봄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o 아울러 국민과 학부모의 눈높이에 걸맞은 사립유치원 비리 근절과 사립유치원의 공공성 및 책무성 강화를 위한 종합 대책을 이번 주 중에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부총리님, 사립유치원 비리 근절 관련 학부모 간담회 개요(안)
□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의장 직무대행 김진경)는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회장 김승환),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장호성),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회장 이기우)와 공동으로 ‘우리 교육의 미래와 국가교육위원회 설립에 관한 시민사회 경청회’를 10월 23일부터 11월 7일까지 전국 6개 권역에서 순회 개최한다. □ 이번 경청회는 국정과제인 국가교육위원회 설립의 본격적 추진을 앞두고, 국가교육위원회 설립과 미래사회 전망 및 교육비전 방향, 중장기 교육정책 의제 등에 대한 각 지역 시민사회의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경청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o 경청회를 통해 수렴된 주요 의견은 국가교육위원회의 상을 정립하는데 참고하고, 향후 출범할 국가교육위원회의 중장기 교육비전 수립(초안)을 위한 기초자료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 경청회는 10월 23일 수도권을 시작으로 11월 7일까지 2주간 전국 6개 권역을 순회하며 개최된다. □ 3시간 동안 진행되는 경청회는 김진경 교육비전특별위원장의 모두발언을 시작으로, 국가교육위원회 설립과 교육정책 의제 제안에 관한 지정토론, 시민과의 열린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o 지정토론에는 각 지역의 시도교육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유치원의 투명성 강화를 위해유치원 감사결과 공개 방향과 감사 원칙 등에 대해 10.18(목) 시도 부교육감회의에서 합의하였다고 밝혔다. o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모두 발언을 통해 사립유치원의 비리와 도덕적 해이가 심각해질 때까지 교육당국이 책임을 다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국민에게 송구함을 밝히며, o 그간 사립유치원에 매년 2조원 가까운 예산이 투입됐는데도 투명한 회계 시스템을 도입하지 못했고 상시적인 감사체계를 구축하지 못한 점은 우리 교육당국이 깊게 성찰해야 할 지점이라고 말하며, 교육부와 전국 시·도교육청이 한 마음 한 뜻으로 국민의 눈높이에서 사립유치원의 투명성 강화와 비리 근절을 위한 대책을 함께 수립하고, 정책을 집행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이에, 금일 개최된 시도 부교육감회의 논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유치원 감사 결과 공개】 o 시·도교육청 감사결과가 언론에 공개되었는데 학부모님들이 위반 경중 및 시정여부와 상관없이 비리 유치원으로 오인하는 등 유치원 입학 지원 시기와 맞물려 학부모 혼란이 가중되는 부분이 있어, - 시·도교육청별로 유치원 감사결과 시정 상황을 점검하여 시정 여부를 포함한 감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과 함께, 10월 12일(금)부터 13일(토)까지 부산광역시 벡스코 전시장에서 [2018 소프트웨어 교육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 소프트웨어(SW)교육(이하 SW교육) 페스티벌은 올해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된 학교 SW교육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사회 전반의 SW교육 활성화를 위해 2015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 (중) ‘18년 1학년부터 단계적으로 ‘정보’ 과목에서 34시간 이상 실시 (초) ‘19년 모든 초등학교 5학년, 또는 6학년 ‘실과’ 교과에서 17시간 이상 실시 ○ 올해는 전국적으로 고른 SW교육 문화 조성과 학생·학부모의 참여 확대를 위해 작년과 달리 수도권이 아닌 부산광역시에서 개최된다. ※ ’15년 경기도 국립과천과학관, ’16~’17년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 □ 2018 페스티벌은 ‘언제나, 어디에나, 누구나 바로 나! SW교육’을 주제*로, SW교육에 관심 있는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SW교육을 체험해보고 전문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34개 세부 프로그램을 이틀간 운영한다. * 학교 정규교육을 넘어, 시간?장소에 구애 없이
□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0월 5일(금) 오전 9시, 세종특별자치시의 참샘유치원과 참샘초등학교를 방문하였다. o 유 부총리는 블록을 활용한 유아 놀이중심 수업을 참관하였고, 이후 참샘초등학교로 이동하여 연극놀이 형태로 진행된 초등 1학년 한글책임교육 수업을 함께 하였다. o 이어진 현장간담회에서 유은혜 부총리는 공교육 진입기 아이들을 키우는 유치원 및 초등 저학년 학부모들을 만나, 자녀교육에 대한 부모들의 의견을 듣고 모든 아이들의 출발선 평등을 실현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간담회학부모, 교사 등 현장 의견 청취 공정한 출발선 평등 실현을 위한 교육정책 방향 설명 □ 현장간담회에서 유은혜 부총리는 “모든 학생들이 공교육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가가 책임지고 모든 아이들의 행복한 출발 지원”을 최우선의 과제로 삼겠다고 강조하였다. □ 출발선 평등을 보장하기 위한 정책의 방향은 다음과 같다. ① 유아교육의 공공성을 높이고 국가 책임을 강화한다. - 이를 위해 그동안 추진해 온 국.공립 유치원 확대(’22년까지 취원율 40%)를 차질 없이 이행하는 한편, 유아.놀이 중심의 교육과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10월 4일 놀이중심 유아교육의 방향과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학부모의 영어교육 요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유치원 방과후 과정에서 놀이 중심 영어를 허용하겠다고 밝혔다. < 유치원 방과후 놀이 중심 영어 > ◈ 정규 교육과정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유아의 흥미와 발달단계를 고려하여 노래, 게임, 음악 및 율동 등으로 이루어지는 영어 놀이 활동 ㅇ 올해 초, 교육부는 유치원 방과후 영어 규제 여부는 학부모 중심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사회적 합의를 거쳐 결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ㅇ 이에 유아들의 발달단계에 맞는 바람직한 방과후 과정의 운영 방안을 모색하고자 학부모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각종 워크숍 등을 개최하여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다. ㅇ 이를 통해 학부모들은 놀이.유아 중심의 유치원 교육방향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동의하고 있으나, 영어교육 수요 또한 상당한 수준으로 존재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 특히, 방과후 영어를 전면 금지할 경우 불필요한 유아 단계의 영어 사교육을 조장할 우려가 있다는 의견이 다수 제기되었다. □ 아울러, 매년 10~11월에 유치원에서 학사일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중학교 과정을 운영하는 모든 특수학교에 2018년 2학기부터 자유학기제를 전면 시행(164교)하고, 자유학년제를 확대(00교→48교)한다고 밝혔다. ○ 이는, ’16-’17년 자유학기 운영을 통해 나타난 학생, 학부모, 교사의 자유학기 확대 요구와 현장 의견 수렴 및 확대.발전 기반을 조성하여 이번 2학기부터 전면 시행 및 확대 운영하게 된 것이다. 【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운영을 통한 현장의 긍정적 변화 】 ◇ (학생) 학생 참여형 수업 및 다양한 진로탐색활동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학교생활에 긍정적 변화 선도 ◇ (학부모)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지원단 활동 및 학교 프로그램 참여 증가로 학부모의 학교 교육활동에 대한 신뢰감 및 만족도 향상 ◇ (교사) 자발적인 교실 수업 개선 노력으로 수업 효능감 향상 ◇ (지역사회)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 제공을 통해 특수학교와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개선의 계기 □ 특수학교 자유학기제는 개별 맞춤형 소질?적성 계발로 미래생활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다양한 장애유형 및 특성, 학교의 여건 등을 감안하여 중학교 6학기 중에서 한 학기를 정하여 자유학기를 운영할 수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백운규),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9월 13일(목)부터 15일(토)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2018 이러닝 코리아(e-Learning Korea 2018)」를 개최한다. ○ 이러닝 코리아는 최신 이러닝 동향과 국내·외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이러닝 제품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국제행사로, 2006년부터 개최되어 올해 13회를 맞고 있다. □ 올해 행사는 4차산업혁명이라는 환경변화에 대응한 교육계와 이러닝 산업계의 관심을 반영하여, “이러닝, 에듀테크로의 새로운 도약”이라는 주제로 에듀테크 페어(박람회), 국제콘퍼런스와 다양한 부대행사로 진행된다. * 에듀테크(edu-tech) : 인터넷강의로 대표되는 획일적.단방향 이러닝에 AI, 빅데이터, AR/VR 등 첨단기술을 융합한 쌍방향 개인맞춤형 이러닝을 포괄하는 개념 【에듀테크 페어(‘18.9.13.(목)~15.(토), 코엑스 3층 D1홀)】 □ 에듀테크 페어는 디지털교과서·소프트웨어 수업 시연을 비롯하여, 미래 교육 기술과 관련된 9개 국가의 121개 기업이 참가하여 240여 개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구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와 한국교육개발원(원장 반상진)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 2018년 9월 11일 11:00(프랑스 기준)에 공개하는 ?OECD 교육지표 2018?의 주요 지표를 분석?발표했다. ○ ?OECD 교육지표?는 회원국들이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교육의 사회적 성과를 제고하는데 필요한 국제 비교자료를 제공하고 있어, 교육정책 수립 및 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OECD 교육지표 개요 ? (조사 근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관한 협약(’96.12.18., 조약 제1358호) ? (조사 대상) 46개국(OECD 회원국 35개국, 비회원국 11개국) ? (조사 내용) 학생, 교원, 재정, 교육 참여 및 성과 등 교육 전반에 관한 사항 ? (조사 기준연도) 학생·교원(’16년~’17년), 재정(’15년), 교육 참여·성과(’16년~’17년) ? (참여 기관) 한국교육개발원, 한국직업능력개발원, 통계청 등 ? (결과 공개) OECD 홈페이지(http://oecd.org), 12월 중 ?OECD 교육지표 2018? 번역본 발간 ※ 1) 일부 자료는 반올림한 값으로 부분의 합이 전체와 다를 수 있음 ※ 2) $로 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18. 11. 15.(목)에 실시되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다음과 같이 발표하였다. 붙임 : 1.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지원자 현황 1부. 2.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선택과목별(4?5교시) 지원자 현황 1부.
[온라인/실전과정] 10일 Ai 챌린지 +AI 마스터 시스템설계자 9기 (GPT 올인원·학원AI강의 종결판) I 박상민 원장님(학관노 대표강사) 강의는 매기수 업데이트 됩니다. 다음 기수부터 시스템 설계자 수강료가 66만원으로 인상됩니다. 1️⃣ AI 10일 챌린지 4기 ● 강의 다시보기 기간 : 3개월 ● 교육비 : 95만원 ➡️ 6만원 ● 강의공개일정 : 1.16(금)~ 1.25(일) 밤 10:10~11:40 ↓상세요일 및 내용 아래 일정 참고↓ ** AI 10일 챌린지 Live 일정 1강 1.16(금) 프롬프트 로직 2강 1.17(토) AI 개별세팅 맞춤 3강 1.18(일)감성AI 클로드 4강 1.19(월)만능AI Gemini 5강 1.20(화)검색AI 퍼플렉시티, 라이노, 딥리서치 6강 1.21(수)나만의 챗봇 GPTs, GEMS, 프로젝트 7강 1.22(목)요약정리 AI 냅킨, 노트북LM, 릴리스, 클로바노트 8강 1.23(금)프리젠테이션 AI 감마, 미캔, 구글슬라이드 9강 1.24(토)영상생성 AI + 프롬프트 10강 1.25(일) 음악작사, 작곡AI SUNO 2️⃣ AI 시스템설계자 9기 ✅ 9기 업데이트 내용 1. GEMS 설계법 2